2009년 8월 9일 일요일




참자아

공존재 그안으로 한순간 처험함이
내존재 내안으로 참자아 찾아감을

찰라의 시간안에 이루어 행함이네
달님각시



그날 선공스님의 공의 존재는 말과 질문과 대답을 모두 삼켜버림 이였다 그리고 지금 유체이탈일까 그분이 도인이시니 나와함께 지금도 있음이 느껴짐은 내안에 참자아를 단시간내에 단 한마디의 말씀도 없음으로 깨우쳐 주셨습니다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