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약돌 두번째 정기산행 스몰산악회 회원님들과
울대고개로 챌봉산과 한강봉 그리고 호명산 까지
아름다운 산행을 다녀왔답니다
두분의 짖궂은 표정 정말 행복해 보이지요 ? 함께하는 시간과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이 산행의 가장 행복한 부분인듯 합니다।
아름다운 산행을 다녀왔답니다
두분의 짖궂은 표정 정말 행복해 보이지요 ? 함께하는 시간과
함께하는 이들과의 나눔이 산행의 가장 행복한 부분인듯 합니다।
중간 중간의 짧은 휴식시간 겨우 5분여엫서 10분 많아야
15분이지만 서로 먹을꺼 나누면서
더해지는 행복 일본무역 하시는 분이 오셔서
더해지는 행복 일본무역 하시는 분이 오셔서
일본 소주를 가져오셨었는데 25도
헌데 넘 맛이 독하더라구여 !~현경님 막걸리 넘 좋아하셔요
그래도 현경님이 있어서 산행이 더더욱 행복합니다
맘껏 드러내서 자신을 모두 보일 수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하지만 현경씨도 양승란님도 맘껏 자신의 마음을
헌데 넘 맛이 독하더라구여 !~현경님 막걸리 넘 좋아하셔요
그래도 현경님이 있어서 산행이 더더욱 행복합니다
맘껏 드러내서 자신을 모두 보일 수 있다는건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하지만 현경씨도 양승란님도 맘껏 자신의 마음을
오픈해 보일 수 있어서 우리가 더더욱 행복해지곤 합니다 .
챌봉산 막 올랐을때네요 대장 유랑자님 챌봉산 오를때까지 10명의
산행인을 만나면 성을 바꾸시겠다고 호언장담 하셨는데 ...
챌봉산 올라서 막 떠날즈음 15분이 올라오시네요
이런 유랑자님에서 방랑자님으로 바꾸시겠다고 하하하...
얼마나 들 웃었던지 밑에 위에 사진은 15분 산행팀과 함께 찍혔네요
이런 유랑자님에서 방랑자님으로 바꾸시겠다고 하하하...
얼마나 들 웃었던지 밑에 위에 사진은 15분 산행팀과 함께 찍혔네요
산의 기운이 가득 느껴지는 산 정상에서 점심먹고 1시간가량 휴식을 취하면서
땅기운을 듬뿍 받고 잠잘 시간도 주셔서 살짝 단잠을 청했었네요
산정상에서의 단맛의 낮잠이라.....
특이하죠 ?
땅기운을 듬뿍 받고 잠잘 시간도 주셔서 살짝 단잠을 청했었네요
산정상에서의 단맛의 낮잠이라.....
특이하죠 ?
늘 여러산을 섭렵하면서 산행을 하다보니 가다보면 봉우리 봉우리 걸쳐서
이렇게 중간즈음 도로가 나오기도 하죠 그럼 다시 또 다른 산을 오른답니다
몇일전에 김진훈님 생일이었으나... 챙겨드리지 못해서
그날 생일축하를 해드렸네요
생일축하 에프터를 끝으로 다음주는 추석이라 쉬는주이고
그다음주 산행을 기약하며 헤어져 왔답니다
----달님각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