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공스님을 만나고...
그날 구례 하동마을 부근에 위치한 지리산자락
펼쳐진 아리새의 날개같은 산들이 눈앞에 펼쳐져있던 작은 암자
움직이는 구름과 산과 하늘을 보며
샨티!~샨티!~!~~샨티!!~움 을
외치시던 그분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람의 모습이 아닌 분명
도인의 모습이였던듯 싶다 내가 아는한은
안이 텅!~ 빈듯 그 말많던 내가
그분 앞에서 할말들이 생각에서 마음에서 그리고
입에서 본질 자체가 없었던듯 사라져 버렸으니 말이다
가기전에 수도없이 해야했던 질문들이
그분 앞에선
분명 공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내안의 마음 생각 감정 무의식 마져 모두 사라진 후에 남는
의식 그안에는
신이 있고 초자아와 실체가 있었다
그안을 찾기위한 무박 이일의 여정 안에
예수와 부처와 쏘크라테스와 공자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은
한가지 였음을
방법론이 다른 하나였음을
깨달았다
성인들은 우리를 섬기러 왔으며 우리들은 신과 스승은 하나임을
그 스승과 신과 성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는 윤회하지 않도록 남은 시간
모두를 정진해서 내안의
나를 찾아야만 한다고 하셨다
종교도 초월 남녀도 초월 눈에보이는 세상의 모든것을 초월한
또다른 세계를 통하는 길이 있었다
그 길목에서 우린 스승님의 사랑을 보았다
녹차 촉안에 든 촉만을 따서 직접 법제한 성공스님의 촉촉차와
마음을 고요하게 만든다는 캄보디아 침향
앞마당에 그득한 직접 기르신 유기농 야채 푸성귀 한자루씩 들고
그분이 주신 책한권
라즈니쉬 마져도 붓다 예수 크리슈나와 같은 존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중이다
내가 누구임을 찾아가는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다
내안의 진아 본질은 곧 지복이며 행복 그자체하고 한다
그 무지개빛 행복은 바로 그곳에
존재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달님각시
그날 구례 하동마을 부근에 위치한 지리산자락
펼쳐진 아리새의 날개같은 산들이 눈앞에 펼쳐져있던 작은 암자
움직이는 구름과 산과 하늘을 보며
샨티!~샨티!~!~~샨티!!~움 을
외치시던 그분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사람의 모습이 아닌 분명
도인의 모습이였던듯 싶다 내가 아는한은
안이 텅!~ 빈듯 그 말많던 내가
그분 앞에서 할말들이 생각에서 마음에서 그리고
입에서 본질 자체가 없었던듯 사라져 버렸으니 말이다
가기전에 수도없이 해야했던 질문들이
그분 앞에선
분명 공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내안의 마음 생각 감정 무의식 마져 모두 사라진 후에 남는
의식 그안에는
신이 있고 초자아와 실체가 있었다
그안을 찾기위한 무박 이일의 여정 안에
예수와 부처와 쏘크라테스와 공자 모든 성인들의 가르침은
한가지 였음을
방법론이 다른 하나였음을
깨달았다
성인들은 우리를 섬기러 왔으며 우리들은 신과 스승은 하나임을
그 스승과 신과 성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는 윤회하지 않도록 남은 시간
모두를 정진해서 내안의
나를 찾아야만 한다고 하셨다
종교도 초월 남녀도 초월 눈에보이는 세상의 모든것을 초월한
또다른 세계를 통하는 길이 있었다
그 길목에서 우린 스승님의 사랑을 보았다
녹차 촉안에 든 촉만을 따서 직접 법제한 성공스님의 촉촉차와
마음을 고요하게 만든다는 캄보디아 침향
앞마당에 그득한 직접 기르신 유기농 야채 푸성귀 한자루씩 들고
그분이 주신 책한권
라즈니쉬 마져도 붓다 예수 크리슈나와 같은 존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성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
그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중이다
내가 누구임을 찾아가는 너무도 행복한 시간이다
내안의 진아 본질은 곧 지복이며 행복 그자체하고 한다
그 무지개빛 행복은 바로 그곳에
존재하는것이 아닐까 한다
달님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