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살의 이야기꾼이라고 소개하신 군상님의 첫이야기
개인적 스토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네요
삶속의 일상 속에서 관심 놓지 않도록 배열과 표현의 효과에 관해서
소재의 반복꺼리중엔 식사와 중요한 사껀 트리플 이렇게
세가지 소재중에서 입력과 처리 출력의 방법 중에서 ...
입력되는 방법으론 소리 영상 그리고 오감 오감중에는
추억과 기억력도 입력이 되어 진다는데
교감이나 느낌 이심전심의 주파수가 높은 주파수라고...
하시네요
출력이 되어지는 내용으론 기억웹상의 기억 동작
목소리 동작 냄새까지 포함 되어지는데 ...
그중에서도 강조와 재배열에 관한 강의가
정말 인상 적이였어요
강조---> 크게 작게 다르게 글자나 음성 동작
색깔과 음성 음색 등을 강조하는 차이
세분화--> 식사 오감의 기억추억 감각적으로
나눠보자면 입력의 요소 중에는
먹는것에 관한 여러요소를 나눈다면
맛즐기기와 같은 의미
에너지공급원
허기에 굶주려서
추억같은 의미부여 그리고
하나가 되어지는 합일
그 합일을 설명하심서 식인을 하는 사람들 부족에서는
그날 초대 받지 못하면 자신을 사랑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았다는 것에 몹시 마음 상해 한다고...
때론 의미 부여에 따라서는 사람을 먹는다는 사실
조차도 오히려 부끄럽거나 이상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게 이상할 정도 였답니다
대치---> 자기의 소재를 상징쳬계가 이쓴 이미지나
다른 소재로 타로카드나 정치카드 등등?
착색---> 색안경쓰고 보기 성적 접근학처럼 자신의
여러가지 감각을 필터로 걸러내서 기존의
것들을 접근하는 아주 독특한 방법이죠
시점---> 시간에 따라서는 시점이 전혀 달라보일수
있다는것 3천년 전 아님 3천년후의 사람들이
생각할땐 시대에 역행하는 시각에 따라서
관점---> 컴퓨터프로그램과 인간처럼 피조물과 신의
입장에서도 글이 쓰여질 수 있다는 독특한
관점의 이야기는 정말 쇼킹했었죠
반전---> 신경계자치를 혼란 시킴으로서 통증의 감각을
쾌감으로 바꿔서 전달시키는 멀리 오르가즘의
상태까지도 어쩌면 가능 할 수있다는
가감--->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50대에서 20만빼면
30대로 살아갈 수있는 정신적 문화적 교류또한
더하거나 빼는것도 묘한 느낌의 매체가 되어질
수 있다는
스토리 배열법에 관한 소중한 정보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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