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소중한 인연



철학책을 읽은 그 어느때부터 아니면

얼마전부터?



암튼 제 사고가 많은부분 바뀐것 만은 사실이네요

고정관념 많던 내가

그리고 세상에대한 넘 큰 강박관렴들 많던 내가

이렇게 오픈마인드가 되어진다는건

분명 무엇인가 제가 배울것들이

아주 많다는게 분명해요



하루하루가 이렇듯 소중한건 처음이예요

만나는 분들마다 너무 소중하구요

배우고 알게 되는 일마다 너무나 중요한단걸 알아요



제가 존재의 이유를 찾아가는 것도

그리고 진실한 그 무언가를 .. 좋아하는것도

그리고 많은 이들과의 만남을 사랑하는것도

그리고 이렇게 여러분들의 인연으로 많은것들을

알아가는 제 삶도 ...



누군가가 부여해준 제 삶의 일부겠지요



오늘 참가한 쎄미나의 강의 내용도 그렇지만

늘 하나씩 더해지는 삶의 소중한 그 무언가는

돈으로도 그리고 시간으로도

그리고 제 생 전체를 통해서

어쩌면 얻을 수 없는 그 무엇인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저는 행복해요 지금의 나이에

갖게된 행복이라도 좋구요


하지만 분명한건 ......

지금은 이순간 지금의 이 현존

그리고 지금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만이



세상의 진짜를 중요한게 무엇인지를 그리고

소중한 진실을 알게 될테니까요







달님각시 였네요

댓글 2개:

  1. 소중한 인연이란 서로 소중하게 생각되어져야 가능한 일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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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란 그리고 한번의 인연은 정말 죽을때까지 계속 되어지는거 같아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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